서울광장에서 밤 9시까지 ‘소상공인 마켓’…10%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신통’한 북가좌동 정비사업 박차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주민 참여로 완성한 ‘성북’…20개동 주민자치 성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양천 신정4동 922번지 일대 2170가구로…오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재공모 논란 환경부 감사관, 본부 소속 기관장 낙점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이희철 수도권대기환경청장
환경부는 3개월 가까이 비어 있던 감사관에 이희철(51) 수도권대기환경청장을 27일 임명했다. 개방직위인 환경부 감사관 자리는 전임자가 지난 6월 초 자리를 옮긴 뒤 두 차례 공모를 거쳤다.

환경부는 본부 감사관과 해외협력관 두 자리가 개방형 직위다. 또 소속 기관장인 국립환경과학원장과 생물자원관장, 온실가스정보센터장과 과학원 환경건강연구부장도 개방형 직위로 공모를 통해 임명한다.

지금까지 환경부 감사관 공모에서는 기획재정부 고위공무원이 연이어 낙점을 받았다.

이번에는 재공모 등의 우여곡절을 거쳐 본부 소속 간부가 임명되자 직원들은 부처의 몫을 찾은 것 아니겠느냐고 반기는 분위기다.

유진상기자 jsr@seoul.co.kr

2012-08-28 1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근심·걱정 잊고 노을 속 힐링…행복한 중랑의 가을

류경기 구청장의 ‘가을빛 동행’

우리아이 ‘교통안전지킴이’ 성동

학부모 등굣길 만족도 조사 93% 성동 “위험 구간 인력 추가 배치”

좁은 길 넓히고 깨진 계단 고치고…‘익숙한 불편’

김길성 “일상서 체감할 수 있는 변화”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