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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플러스] 문화재청, 제주전쟁박물관 매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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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재청과 제주도가 일본 매각설로 논란을 빚어온 제주전쟁역사박물관을 매입, 관리한다. 제주도는 일제 강점기에 만들어진 가마오름 동굴진지(등록문화재 제308호)를 포함한 제주전쟁역사박물관을 49억 8000만원에 사들이기로 박물관 소유자인 이영근씨와 합의, 27일 매매계약을 체결했다. 평가액은 59억 1500만원이나 문화재청과 도가 지원한 시설투자비와 보조금 등 9억 4000만원이 차감됐다. 제주도는 한국문화재보호재단에 맡겨 역사교육장으로 활용할 예정이다. 이씨는 자금난으로 운영이 어려워져 일본인에게 매각을 추진하다가 논란이 일자 도 등에 매입을 요청했다.

2012-12-28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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