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북창동 용적률·높이·건폐율 등 완화…“도보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동 “올여름 한강서 수상스포츠 즐겨요”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금천구 무료 물놀이장, 30일부터 순차 개장한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노원 ‘경춘선숲길’, 월계동부터 화랑대까지 연결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박정희 홍보관’ 구미에 문 연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市, 15일 민족중흥관 개관

박근혜 대통령 당선인의 부친인 고 박정희 전 대통령 홍보관이 그의 고향인 경북 구미에서 문을 연다.


구미시는 오는 15일 박 전 대통령의 구미 상모동 생가 인근에 마련된 ‘박정희 대통령 민족중흥관’ 준공식을 현지에서 한다고 9일 밝혔다. 시비 58억여원을 들여 건립한 이 민족중흥관은 연면적 1200여㎡ 규모의 1층 건물로 전시실(290㎡)과 돔영상실(227㎡)을 갖췄다.

전시실에는 박 전 대통령 재임 시 사용했던 책상과 의자 등 각종 유품과 세계 각국 정상들로부터 받은 선물 등 50여점이 전시됐다. 영상실에서는 가로 15m, 세로 10m의 대형 돔영상을 통해 한국 근대화의 기틀을 다진 박 전 대통령의 일대기와 업적(수출 진흥, 새마을운동, 치산녹화 등), 대한민국의 발전상 등이 11분 44초 동안 생생하게 소개된다.

시는 당초 이 민족중흥관을 제18대 대선을 앞둔 지난해 말쯤 개관할 예정이었으나 영상물 제작에 차질이 빚어지면서 개관이 지연됐다. 홍보관 명칭은 시가 전 국민을 대상으로 공모한 응모작 600여점 가운데서 선정됐다.

18대 대선 이후 박 전 대통령의 생가를 찾은 방문객은 하루 평균 800~1000명으로 이전의 500명 안팎보다 2배 정도 증가했다.

구미 김상화 기자 shkim@seoul.co.kr

2013-01-10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조유진 영등포구청장 당선인 인수위, ‘쥐산’ 관광자

지난 17일부터 12일 동안 활동 성과

아이 행복해~ 유니세프 재인증 받은 성북

한국 첫 아동친화도시 4차 인증

츮  ڶŸ Ÿ&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