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로구, 치매 실종 대응 ‘지(G)브로 프로젝트’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용산구, 내년 이촌르엘 아파트 단지 내 구립어린이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도서관 17곳 ‘통합 BI’ 개발… 사람·지역 잇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성동구, ‘통합돌봄 방문목욕’ 지원 사업…어르신·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늙어 가는 서울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작년 10명 중 1명이 65세 이상

서울에 사는 65세 이상 인구가 전체 인구의 10%를 넘어서는 등 고령화가 급속히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시는 2012년 말 인구(주민등록+등록외국인)는 1044만 2426명으로 전년보다 0.82%인 8만 6348명이 감소했다고 22일 밝혔다. 65세 이상 고령 인구는 110만 5583명으로 전년보다 6만 833명이 증가했다. 65세 이상 고령인구(외국인 제외)는 2010년 100만명을 넘어섰으며 2012년 말 전체 인구의 10.8%를 차지해 10명 중 1명꼴인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14세 이하 유소년 인구는 전년 대비 4만 6236명 감소한 133만 6933명으로 전체 인구의 13.1%를 차지했다. 유소년 인구는 10년 전인 2002년 182만 9000명에 비해 무려 49만 2000명이나 감소했다. 14세 이하 인구 대비 65세 이상 인구 비율을 나타내는 노령화지수도 82.7로 높아졌다.

생산가능 인구(15~64세)는 전년 대비 6만 8958명 감소한 775만 2802명으로 2년 연속 감소했다. 전체 인구 평균연령은 39.2세로 2005년(35.1세)보다 4.1세 높아졌다.

조현석 기자 hyun68@seoul.co.kr

2013-01-23 1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낡은 철길 위에 혁신의 공간… ‘앞서는 동대문’

최동민 서울 동대문구청장 당선인

정창수 당선인, 민선9기 강북구청장 인수위원회 출범

위원장에 김상언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강북구협의회장

“천하제일 영등포 청사진 그린다”…조유진 영등포구청

인수위원장에 유광상 전 서울시 장학재단 이사장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