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육아 늘면 부담은 ‘뚝’ 행복은 ‘쑥’… “서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하루에만 3900명… 서대문 명소 홍제폭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동에서 ‘읽고 마시고 예술하라’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동대문 ‘왕산로 빛의거리’ 최우수상 수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무안공항, 中 3개 도시 전세기 취항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유커 잡아라”

다음 달 20일부터 6개월간 열리는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를 앞두고 전남 무안공항과 중국의 주요 도시 간 ‘하늘길’이 잇따라 열린다.

8일 전남도에 따르면 대규모 국제행사와 관광시즌을 맞아 중국 톈진, 선양, 하얼빈 등 3개 도시를 잇는 정기성 전세기 유치에 나섰다. 도는 이를 위해 이들 지역의 현지 여행사와 계약을 완료했거나 협의 중이다.

이달부터 취항할 톈진은 1년 장기 노선이며 다음 달부터 운항될 선양과 하얼빈 노선은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에 중국 관광객을 흡수하기 위해 6개월간 한시적으로 운영된다.

톈진은 주 7편, 선양·하얼빈은 주 2~3편 운항할 계획이다. 도는 정부로부터 톈진 정기노선 허가를 위해 양양, 청주, 대구 등과 경합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현재 3개의 정기 노선 운영에 그치면서 침체에 빠진 무안국제공항의 활성화도 기대된다.

국내선은 현재 무안~제주 주 2편(금·일), 국제선은 중국 베이징(주 2편)과 상하이(주 4편)를 각각 운항하고 있다.

도 관계자는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등 국제 행사를 계기로 중국, 일본, 동남아 등지의 항공노선을 개설하고 이를 토대로 섬 등 지역 관광활성화를 꾀하겠다”고 말했다.

광주 최치봉 기자 cbchoi@seoul.co.kr

2013-03-09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동작구청장, 취임 100일도 주민 곁에서

소통데이 연 류삼영 구청장

‘MZ 레트로성지’ 해방촌의 가을밤 [현장 행정]

사흘간 2400명… 상인 “구에 감사” 김경대 청장 “매력 더널리 알릴것”

일반 중학생 교류·친목의 장… 송파구청장배 축구대회

구 중학교 19개교·376명 참여 의료진·안전요원 등 배치 계획

놀이로 분리배출 배우는 ‘마포 자원순환구조대’

어린이집 등 ‘바다 지키는’ 교육 유동균 청장 “습관으로 이어지길”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