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달빛야장’ 6곳 상생협약…주민·상인이 상생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외인관광객, 올 1~8월 서울서 7조 썼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문화발전부터 경영혁신까지…강동문화재단, 행정안전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강서구, 달빛 아래 전통시장 6곳 릴레이 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구로 다문화도시協 정기총회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구로구는 오는 10일 신도림 디큐브시티 쉐라톤호텔에서 전국 다문화도시협의회 첫 정기총회를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지난해 11월 전국 지방자치단체 24곳이 모여 다문화와 관련한 다양한 문제를 공동으로 해결하고 더불어 사는 사회를 만들기 위한 목적으로 협의회를 조직했다. 협의회를 처음 제안한 안산시가 회장 도시, 구로구가 부회장 도시가 됐다. 지난해 11월 안산시에서 창립총회를 개최한 데 이어 부회장인 구로구가 첫 정기총회 진행을 맡게 됐다.

정기총회는 회원 지자체 24곳의 단체장과 관련 부서장이 참석한 가운데 ‘다문화 낯설게 보기’를 주제로 열린다. 기존 중앙정부 위주로 실시했던 다문화정책을 지자체 중심으로 이행하고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자는 의미에서 ‘다문화 낯설게 보기’를 주제로 정했다고 구는 밝혔다.

정현용 기자 junghy77@seoul.co.kr

2013-04-03 1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지방정부·중앙당 잇는 ‘가교’… 막힌 현안 풀겠다

민주당 전국기초단체장協 대표로 선출된 이승로 성북구청장

박운기 구청장 ‘경청의 100일’… 주민 1226명

현장 289회 찾아 서대문 현안 청취

재건축은 당기고 청년정책 현실로… 민선 9기 서초의

AI 등 신성장정책 방향 구체화 전성수 청장 “주민소통 최우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