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달빛야장’ 6곳 상생협약…주민·상인이 상생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외인관광객, 올 1~8월 서울서 7조 썼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문화발전부터 경영혁신까지…강동문화재단, 행정안전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강서구, 달빛 아래 전통시장 6곳 릴레이 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노원구 다목적 체육센터 수영장 등 갖춰 2015년 준공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 노원구는 월계동에 219억원을 투입해 문화 복합시설인 제2구민체육센터를 조성한다고 24일 밝혔다. 올해 말 착공, 2015년 말 준공할 계획이다. 지하 2층, 지상 3층 규모다.

체육센터 지하 2층에는 주차장과 기계실, 전기실 등 기반시설이 들어선다. 지하 1층은 764㎡의 수영장(유아풀, 성인풀) 및 휴게실과 매점 등으로 꾸민다. 지상 1층에는 체력단련실(309㎡)과 탈의실, 수영장 관람석 등이 들어서며 2층에는 핸드볼, 농구, 배드민턴 코트 등 다목적 체육관을 갖춘다. 3층에는 관람석 385석이 조성된다.

센터가 들어설 부지는 본래 서울시에서 훼손 지역 복원 차원에서 공원을 조성하려 했다. 그러나 김성환 구청장이 월계동 주민을 위한 체육센터 건립 추진을 지시하면서 서울시와 협의해 2011년 9월 계획을 변경했다. 센터는 구의 공공건축물 친환경 설계 지침에 따라 에너지 60% 이상 절감하도록 설계된다.

김정은 기자 kimje@seoul.co.kr

2013-06-25 1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지방정부·중앙당 잇는 ‘가교’… 막힌 현안 풀겠다

민주당 전국기초단체장協 대표로 선출된 이승로 성북구청장

박운기 구청장 ‘경청의 100일’… 주민 1226명

현장 289회 찾아 서대문 현안 청취

재건축은 당기고 청년정책 현실로… 민선 9기 서초의

AI 등 신성장정책 방향 구체화 전성수 청장 “주민소통 최우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