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강북횡단 지하도시고속도로 정책협의체 출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교통·생활 모두 갖춘 노원 ‘콤팩트시티’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송파구, 잠실관광특구 2년 연속 서울시 최우수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기동카·일회용 승차권, 지하철역서 현금없이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송파구, 獨 베를린 슈테글리츠-첼렌도르프와 자매결연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송파구는 12일 독일 베를린 슈테글리츠-첼렌도르프와 자매결연을 맺었다고 밝혔다.

5박 7일 일정으로 슈테글리츠-첼렌도르프를 방문 중인 박춘희 구청장 등 송파구 대표단은 독일 의회, 지역 고등학교, 다렘식물원 등을 둘러보고 자매결연 이후 두 도시 간 향후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1994년 파라과이 아순시온을 시작으로 뉴질랜드 크라이스트처치, 중국 퉁화 등에 이어 여섯 번째 자매결연 자치단체가 됐다. 2011년부터 추진된 자매결연은 지난 4월 노베르트 코프 구청장 등 슈테글리츠-첼렌도르프 대표단이 방한하면서 급물살을 탔다.

이번 자매결연을 통해 두 자치단체는 ▲행정·경제·문화·체육·교육·환경 등 각 분야의 협력 ▲지역발전과 주민 복지향상을 위한 정보 및 편의 제공 ▲청소년·민간단체 교류 활동 지원 ▲교류 활성화를 위한 실무협의회 구성 등 포괄적 협력 체제 구축에 합의했다.

박 구청장은 “이번 자매결연을 통해 행정·문화·경제 등 다양한 분야에서 정보를 공유하고, 긴밀한 관계를 유지하는 계기를 만들었으면 한다”면서 “교류 협력을 확대해 서로의 문화를 배우고 이해하면서 공동 발전을 이뤄 나가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조태성 기자 cho1904@seoul.co.kr

2013-09-13 1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구민 50만 시대! 강동 ‘자전거 보험금’ 2배로

후유장애 보장 500만→1000만원

일자리·주거·예술… 강북 ‘청년 예산’ 191억 투

구, 청년 정책위 열고 계획 심의 시험 응시료·월세 지원 등 추진

복지 사각지대 없도록…성북구, 취약계층 지원 업무협

매월 두 가정에 50만원씩 12개월 지원

“교육 현장 목소리 듣는다”…학교로 찾아가는 ‘관악

오는 20일부터 다음달 3일까지 24개교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