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강북횡단 지하도시고속도로 정책협의체 출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교통·생활 모두 갖춘 노원 ‘콤팩트시티’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송파구, 잠실관광특구 2년 연속 서울시 최우수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기동카·일회용 승차권, 지하철역서 현금없이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 택시 기본요금 3000원으로 인상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대형·모범은 5000원 결정

서울 택시의 기본요금이 2400원에서 600원 인상된 3000원으로 정해졌다. 대형·모범택시는 500원 오른 5000원이다. 소형택시 요금은 2100원으로 동결했다.

서울시는 24일 물가대책위원회 심의를 거쳐 이 같은 내용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이어 시계 외 요금은 부활시키고 거리요금은 142m당 100원으로 정했다. 앞서 서울시는 중형택시 기본요금을 2900~3100원으로 인상하는 요금 조정안을 발표했고 시의회의 의견 청취, 물가대책위 심의 과정을 거쳤다. 시가 요금 조정 가이드 라인을 마련해 택시조합에 통보하고 변경신고·수리 절차를 마치면 요금인상안이 확정된다.

시는 변경된 요금의 적용 시점, 승차거부 방지 등 택시 서비스 개선방안 등을 다음 주 중 발표할 예정이다.

조태성 기자 cho1904@seoul.co.kr

2013-09-25 1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구민 50만 시대! 강동 ‘자전거 보험금’ 2배로

후유장애 보장 500만→1000만원

일자리·주거·예술… 강북 ‘청년 예산’ 191억 투

구, 청년 정책위 열고 계획 심의 시험 응시료·월세 지원 등 추진

복지 사각지대 없도록…성북구, 취약계층 지원 업무협

매월 두 가정에 50만원씩 12개월 지원

“교육 현장 목소리 듣는다”…학교로 찾아가는 ‘관악

오는 20일부터 다음달 3일까지 24개교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