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 재건축 매주 승인… 중계주공4·상계마들대림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세계로 가는 창업기업”…관악구, 다음달 ‘관악S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광진, 소상공인 자금난에 488억 융자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강동 고립 청년 지원’ 우수사례 수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천년고도 경주 K팝에 들썩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5~6일 한류드림페스티벌 11개국 16팀 결선 펼쳐

‘2013 한류드림페스티벌’이 오는 5~6일 경북 경주시민운동장 등에서 열린다.

경북도와 경주시 등이 주최하는 이번 행사 첫째 날에는 경주 예술의전당에서 외국인들이 좋아하는 한류스타의 춤, 의상, 스타일을 똑같이 연출하는 ‘K-POP 커버댄스 결승전’이 펼쳐진다. 아이돌 소년공화국, 헤이니, M.I.K 등이 축하 공연을 한다.

결승전에 앞서 커버댄스 참가자들은 첨성대, 안압지 등 경주지역 주요 관광지에서 K팝 댄스 플래시몹 이벤트를 선보인다.

지난 5월부터 사용자제작콘텐츠(UCC) 동영상 예선과 해외 현지 본선을 진행했으며 결선 무대에는 11개국의 16개팀 80명이 오른다. 예선 참가팀이 80개국 1500개팀이나 될 정도로 K팝에 대한 세계인의 관심이 뜨거웠다.

둘째 날에는 경주시민운동장에서 한류드림콘서트가 열린다. 카라의 승연, 규리와 2AM의 조권, 슬옹이 사회를 맡는다. 동방신기, 2AM, 다비치, 유키스, 포미닛, 카라, 크레용팝, 김태우, 티아라, 에이핑크, 에일리, 방탄소년단 등 국내 정상급 아이돌 22개팀이 공연할 예정이다. 이 콘서트는 스탠딩 좌석 6500여석이 인터넷 예매 당일 매진될 정도로 인기다.

경주 김상화 기자 shkim@seoul.co.kr

2013-10-03 1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서울 신중앙시장, 내년 혁신 디자인 입고 ‘환골탈태

오세훈 “시장 매출 2~3배 뛸 계기”

밀린 세금 받으러 갔다 눈물 닦아줘… 영등포 ‘온기

조유진 구청장, 밀착형 복지 강화

즉시 묻고 바로 푼다… 성북 ‘찾아가는 구청장실’

이승로 구청장, 릴레이 현장 소통

용산구, 구청장이 직접 챙기는 ‘정비사업 통합공정

갈등관리조정관 연계해 조정·중재 지원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