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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익증진 민관 네트워크 추진…장애인 등 6개 분야 단체 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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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권익위원회는 권익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장애인, 다문화, 여성 등 6개 분야의 11개 시민단체와 ‘권익증진 민·관 네트워크’를 만들어 상시 협력체제를 구축하기로 했다고 14일 밝혔다. 네트워크를 통해 각계 시민단체와 상시 협력하면서 ‘정부3.0’ 구현과 ‘손톱 밑 가시’ 제거라는 정부 취지를 살리고 국민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할 방침이다. 또 정책간담회나 기획·실태 조사, 심포지엄 등을 통해 정부 정책에 대한 제도개선 활동을 벌일 계획이다. 네트워크에는 한국장애인복지시설협회, 장애우권익문제연구소, 전국지역아동센터협의회, 어린이재단, 다문화종합복지센터, 한국여성단체협의회, 한국소비자단체협의회 등이 참여한다.

최여경 기자 cky@seoul.co.kr

2013-10-15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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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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