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2030년까지 자율주행 시내버스 500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 전체가 디자인 전시장…‘서울디자인위크’ 개막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노후고가 해체공사 안전관리 전면 강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인공지능 카메라, 현장서 위험 감지…서초, ‘엣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중구 물가모니터요원 모십니다, 주부만요~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새달 3일까지… 8명 모집

중구는 다음 달 3일까지 2014년 주부 물가모니터 요원 8명을 모집한다고 25일 밝혔다. 물가조사 경험자 우선이다.

이들은 내년 1월 11일부터 1년간 짜장면, 설렁탕, 미용료, 이용료 등 45개 서비스업과 농·축·수산물 등 26개 주요 생필품의 가격을 모니터링한다. 설과 추석, 하절기 등 성수품 수급 관리와 물가 안정 캠페인, 착한가격업소 선정 관리 및 매장면적 17㎡ 이상 소매점포·전통시장 등 가격표시제 이행 실태를 점검하고 계도도 한다.

구 관계자는 “지난해 활동한 요원 7명이 월평균 4206개 업소의 물가 동향을 살폈다”며 “가격표시제도 정착과 상거래 질서 확립을 위해 2008년 도입했다”고 말했다.

지난해 모니터 요원들은 전통시장과 대규모 점포 3721곳의 가격표시제 실태를 점검했으며 이를 통해 64곳을 행정 처분했다. 676곳은 현장 시정했다. 또 개인서비스 요금을 올린 88개 업소에 서한문을 보내고 101개 품목의 가격 인하를 지도했다.

홍혜정 기자 jukebox@seoul.co.kr
2013-12-26 1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정류장 당기고 의자 놓고… 마포주민 불편 뚝딱 푸는

‘뚜벅이 4년’ 유동균 마포구청장

‘알아두면 쓸데있는’ 강서 취업박람회[현장 행정]

‘일자리 알쓸신잡’ 1000여명 성황

서울 강서구에선 ‘마을행정사’가 무료 행정상담

매주 수요일 오후 3시 유선 상담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