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폐기물 ↓ 재활용품 수거량 ↑ 성과…금천, 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동작 ‘어르신 무더위쉼터’ 밤에도 운영합니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시원 생수와 무료 양산·그늘막…서초는 폭염 때 주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원팀’ 관악S밸리 공공시장 정조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동작구 첫 관광호텔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상도로에 10층, 내년 5월 준공

서울 동작구는 다음 달 상도로 120 일대에 사업비 107억원을 들여 지하 3층, 지상 10층, 객실 51실 규모의 ‘스타빌 관광호텔’(조감도) 첫 삽을 뜬다고 10일 밝혔다. 지역 첫 호텔로 내년 5월 준공된다.


이를 위해 구는 12일 구청장실에서 공사 시행자인 태라관광과 업무협약을 맺는다. 협약을 통해 호텔 건립과 운영 사업에 대한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구축하며 관광산업 활성화와 지역 상생 발전을 위한 노후주택 개선사업, 전통시장 및 소상공인 지원사업 등 지속가능한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지난해 11월 구 사업계획 승인과 12월 건축허가 완료 등 호텔 건립을 위한 행정 절차를 순조롭게 밟았다. 정해옥 문화체육과장은 “업무협약으로 관광산업 활성화도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준규 기자 hihi@seoul.co.kr
2014-02-11 2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소득 관계없이, 산모 누구나 돌봄 받도록 동행”

서울시, 전국 첫 민관협력 조리원 현재 5곳 운영… 2030년 11곳으로 오세훈 “출산 축복, 부담은 여전”

이승로 성북구청장 ‘긴급 폭염 대책 회의’ 개최…주

폭염상황 총괄·복지대책·에너지·시설 대책반 운영

따뜻한 강서, 저소득층 자활 ‘ON’[현장 행정]

자활홍보관 ‘강서마켓온’ 개관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