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미국 농무부와 상무부, 적십자본부에서 지난 6일(현지시간) 통영산 굴 시식회를 연 데 이어 7일에는 백악관, 국무부, 농무부, 의회도서관에서 시식회 행사를 했다. 백악관에서 굴 시식회가 열린 것은 처음이라고 시는 밝혔다.
이번 행사는 김동진 통영시장의 요청에 따라 메릴랜드주 록빌 소재 IL 크리에이션의 최고운영책임자(COO)인 최정범 대표가 주선해 열리게 됐다.
통영 강원식 기자 kws@seoul.co.kr

서울이 5년 연속 글로벌 MZ세대가 가장 좋아하는 도시로 뽑혔다. 서울시와 서울관광재단은 미국 여행…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