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목역세권 지상 40층·2195가구 재개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어르신 위해 거리에 ‘까치의자’ 둔 강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물샐틈없는 대비… 송파는 ‘무사고’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성북, 복합재난에도 안전…‘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눈길 끄는 출마 예상자] 복기왕 아산시장 예상 후보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충남 최연소 단체장… 체전 유치 등 성과

복기왕(46) 아산시장은 충남 최연소 자치단체장이다. 충남 지역 단체장 출마 예상자 중에서도 그보다 나이 적은 이는 많지 않다.


복기왕 아산시장 예상 후보
복 시장은 17대 국회의원 당선 때도 최연소 기록을 남겼다. 이런 점과 운동권 출신이란 것 때문에 한때 주목을 받았으나 당선 11개월 만인 2005년 3월 중도에 하차했다. 총선 전 선거구 주민들을 관광버스에 태워 청와대와 국회 등을 관람시켜 선거법을 위반한 혐의 때문이다. 방향을 바꿔 2010년 지방선거에서 시장으로 당선됐다.

그는 시장 당선 뒤 나온 ‘너무 젊은데 잘할 수 있을까’ 하는 우려를 불식시켰다. 2016년 전국체전 유치, 시외버스복합터미널 재건설, 전국 최초 마을버스·택시제 도입 등의 성과를 냈다. 전임 시장 2명이 구속된 곳이어서인지 복 시장에 대한 평가는 호의적이다. 전국체전 유치 과정에서의 각서파문 등 일부 잡음도 있었지만 합리적이란 평가를 받는다. 젊은 만큼 추진력이 좋고 역동적이란 평가도 뒤따른다.

아산 이천열 기자 sky@seoul.co.kr
2014-03-10 2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G밸리 기업의 해외 진출, 구로가 물심양면 돕는다[

‘스텝 2026’ 찾은 장인홍 구청장

우산 고치고 절임배추 예약… 성동 ‘생활밀착의 날’

내일 왕십리광장서 19개 프로그램 칼갈이·자전거 수리 등 불편 해소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