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1개국 디자인 해법 서울에 모였다…‘서울디자인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후기만 믿고 맡겼는데”…서울시, 무등록 펫시팅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강북구, 삼양사거리 노후건축물 부지가 매력정원으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양천구, ‘서울시 지적측량 경진대회’ 2년 연속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눈길 끄는 출마 예상자] 박찬우 천안시장 예상 후보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정부 ‘3.0 정책’ 개념 정립·확산시켜

박찬우(55) 전 안전행정부 차관은 성균관대 행정학과를 졸업한 1981년 4월 행정고시에 합격한 뒤 30년 넘게 중앙과 지방행정을 두루 섭렵했다.


박찬우 천안시장 예상 후보
총무처, 총리실, 대통령비서실, 행정자치부 기획예산담당관, 국가기록원장, 행정안전부 기획조정실장, 소청심사위원장을 거쳐 안행부 제1차관을 끝으로 천안시장 출마를 선언했다. 그는 차관 시절 ‘3.0 전도사’로 불렸다. 정부3.0 정책 개념을 정립하고 전국 자치단체를 돌아다니며 특강하는 등 이를 확산시키는 데 온 힘을 쏟았다. 그 전에 충남 논산시장 권한대행과 대전시 행정부시장 등을 역임해 지방행정 경험도 쌓았다.

그는 출마를 선언하면서 “중앙과 지방을 오가며 쌓은 경험과 전문성을 고향 발전을 위해 쓰겠다”면서 “천안을 100만이 살기에 넉넉한 품격 있고 역동적인 창조문화도시로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꼼꼼하고 치밀한 성격으로 업무 능력이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는다. 정부3.0 전도사답게 소통에도 능하다.

천안 이천열 기자 sky@seoul.co.kr
2014-03-10 2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오세훈 “서울 25개 자치구 현안 언제든 함께 논의

이승로 “시민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 행정 변화”

“100가지 꿈, 현실이 된다”… 구민 제안서 출발

김동욱 구청장 ‘공감 토크’ 진행

재건축·세제 등 67개 공약 발표한 강남

김현기 구청장 취임 100일 청사진

은평 “수요일엔 동네에서 교수님 특강 어때요”

수요순회특강… 건강·대중문화 등 김미경 “대학과 지역연계 넓힐것”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