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달빛야장’ 6곳 상생협약…주민·상인이 상생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외인관광객, 올 1~8월 서울서 7조 썼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문화발전부터 경영혁신까지…강동문화재단, 행정안전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강서구, 달빛 아래 전통시장 6곳 릴레이 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몇년 새 잇단 폭설에 놀라…울산 2017년까지 제설차 94대 확대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최근 몇 년 새 잇단 폭설로 피해를 당한 울산이 제설차량을 대거 확충하기로 했다.

울산시는 19일 ‘겨울철 재난대응 평가보고회’를 열어 현재 28대인 제설차량을 2017년까지 94대로 늘리기로 했다.

울산에는 2011년 2월 최고 21.4㎝의 적설량을 기록한 것을 시작으로 해마다 계속된 폭설로 피해가 발생하고 있다. 지난달에는 4일간 내린 16.0㎝의 눈으로 6개 공장이 붕괴돼 6명의 사상자(2명 사망)와 수천억원대의 피해를 냈다. 또 연간 1~2회씩 산발적으로 내리던 눈이 올해 4~5일 연속으로 계속되는 등 적설량뿐 아니라 눈 내리는 날도 잦아지고 있다.

이에 따라 시는 보고회에서 “대설 빈도가 높아지고 적설량도 많아진 만큼 현재 시와 구·군에서 보유한 28대의 제설차량으론 신속한 제설 작업이 어려워 단계적으로 94대로 확충한다”고 밝혔다.

시는 또 읍·면·동사무소가 보유한 1t 차량을 이용해 이면도로 책임제설을 시행하기로 했다. 이와 함께 내 집 앞, 내 점포 앞 눈 치우기와 재해 취약 시설물의 사전 점검을 통해 지붕 위 눈 등을 스스로 치울 수 있는 대책도 추진하기로 했다.

울산 박정훈 기자 jhp@seoul.co.kr
2014-03-20 2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지방정부·중앙당 잇는 ‘가교’… 막힌 현안 풀겠다

민주당 전국기초단체장協 대표로 선출된 이승로 성북구청장

박운기 구청장 ‘경청의 100일’… 주민 1226명

현장 289회 찾아 서대문 현안 청취

재건축은 당기고 청년정책 현실로… 민선 9기 서초의

AI 등 신성장정책 방향 구체화 전성수 청장 “주민소통 최우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