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서구, 오는 30일 29개 기업 ‘취업박람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관악구, 추경예산 525억원 확정…“주민생활·안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양천구 신정네거리 일대 재정비계획 용적률 높이고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15년 이어진 불편 끝낸다…중구, 회현역 엘리베이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왕십리역·성동구청역 병기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 성동구는 10일 서울시 지명위원회의 역명 변경이 확정돼 지하철 ‘왕십리’역이 ‘왕십리(성동구청)’역으로 바뀐다고 밝혔다. 구청은 2004년 4월 마장동 성동도시관리공단 자리에서 지금의 위치로 옮기면서 구의회, 청소년수련관, 교육지원청 등을 한데 모아 전국 최초의 종합행정타운인 ‘성동종합행정마을’을 조성했다. 이 청사 뒤엔 왕십리민자역사, 왕십리광장 등이 자리 잡고 있다. 구청이 역사 바로 앞에 자리했는데도 구청의 정확한 위치를 찾기 어렵다는 목소리가 많았고, 상왕십리역과 헷갈린다는 지적도 적잖았다.

조태성 기자 cho1904@seoul.co.kr
2014-04-11 2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장보러 온 구청장… 상인들도 ‘으쌰’ [현장 행정]

광진, 추석 앞두고 전통시장 8곳서

금천 인사혁신 위해 100명 머리 맞댔다

7급이하 공무원 인사토론회

‘왜’를 찾아 주민센터로 간 구청장[현장 행정]

영등포 주민센터 18곳 현장민원실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