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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플러스] 국립생태원 16일부터 유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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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대 생태연구·전시·교육기관인 국립생태원이 16일부터 유료화된다. 요금은 성인 5000원, 청소년 4000원, 어린이 3000원이다. 장애인은 무료, 지역민은 50% 할인된다. 지난해 12월 충남 서천에 조성된 생태원은 축구장 92개 크기인 100만㎡ 규모로 열대·사막·지중해·온대·극지 등 세계 5대 생태서식지를 경험할 수 있는 에코리움이 눈길을 끈다. 개장 이후 하루평균 방문객이 7200명에 이른다.
2014-05-15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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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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