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역세권 모아타운, 매입임대 적용땐 용적률 최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영등포 “한일 미래, 청소년이 열어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느리지만 꾸준하게…강동구, ‘슬로우 조깅 관절튼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지금부터 관리해야 안 늦어요…‘서초 움직이는 건강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실제 같은 복합재난 대응훈련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유람선 영동대교 인근서 침수. 2014년 10월 소방대원들이 한강에서 재난 대응훈련을 하는 모습. 서울신문DB.
2014년 10월 16일 서울 영등포구 이랜드크루즈 앞 한강에서 열린 ‘미래형 복합재난 대응훈련’에서 보트 운영업체와 소방대원들이 유람선 충돌 후 화재 상황을 가정한 훈련을 하고 있다. 재난 대응 훈련은 군과 경찰 등 33개 관계기관이 헬기와 보트 등 139점을 동원한 역대 최대 규모였다.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16일 서울 영등포구 이랜드크루즈 앞 한강에서 열린 ‘미래형 복합재난 대응훈련’에서 보트 운영업체와 소방대원들이 유람선 충돌 후 화재 상황을 가정한 훈련을 하고 있다. 재난 대응 훈련은 군과 경찰 등 33개 관계기관이 헬기와 보트 등 139점을 동원한 역대 최대 규모였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2014-10-17 2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유동균과 함께 ‘다시 뛰는 마포’

재개발·재건축 신속추진 TF 새터산에 문화체육센터 건립 AI 비서 ‘마포브레인’도 도입

이수희 강동구청장, 민선 9기 정비사업 신호탄 쐈다

3일 ‘더 빠른 재건축·재개발 협의체 태스크포스(TF)’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