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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같은 복합재난 대응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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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람선 영동대교 인근서 침수. 2014년 10월 소방대원들이 한강에서 재난 대응훈련을 하는 모습. 서울신문DB.
2014년 10월 16일 서울 영등포구 이랜드크루즈 앞 한강에서 열린 ‘미래형 복합재난 대응훈련’에서 보트 운영업체와 소방대원들이 유람선 충돌 후 화재 상황을 가정한 훈련을 하고 있다. 재난 대응 훈련은 군과 경찰 등 33개 관계기관이 헬기와 보트 등 139점을 동원한 역대 최대 규모였다.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16일 서울 영등포구 이랜드크루즈 앞 한강에서 열린 ‘미래형 복합재난 대응훈련’에서 보트 운영업체와 소방대원들이 유람선 충돌 후 화재 상황을 가정한 훈련을 하고 있다. 재난 대응 훈련은 군과 경찰 등 33개 관계기관이 헬기와 보트 등 139점을 동원한 역대 최대 규모였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2014-10-17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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