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겨울철 화재 대비… 2000가구에 소화기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서 시작한 버스정류소 온열의자, 정부혁신 최초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노원, 11년 연속 ‘독서경영 우수 직장’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동빙고에 열린 어린이영어책 세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안전처 해양본부 첫 지휘관 화상회의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中어선 단속 기동전단 추가…개방형직위 20%이상 확대

국민안전처 해양경비안전본부는 2일 출범 후 첫 지휘관 회의를 열어 불법 중국 어선 대응방안을 논의했다.

안전처는 이날 중국 어선 조업이 잦은 12월을 맞아 ‘중국 어선 단속전담 기동전단’ 운영 결과를 평가하는 등 막바지 대응 상황을 점검했다. 안전처는 함정 4척과 항공기로 구성된 단속 기동전단 1개를 추가로 투입해 연말까지 계속 운영할 방침이다. 안전처는 지난달 19일부터 30일까지 기동전단 운영과 특별단속 등을 통해 불법조업 중국 어선 43척을 붙잡았다. 또 수역을 침범하려는 중국 어선 2300여척을 차단하고, 1100여척을 퇴거시켰다. 이에 따라 수역 안팎에서 조업하는 중국 어선이 하루 평균 1350척으로 지난해 1510척에 비해 11% 정도 줄었다고 안전처는 설명했다. 아울러 중국 어선들이 군산~목포~제주 해역에서 주로 조업하는 것으로 파악하고 기동전단을 이 해역에 집중 배치했다.

한편 안전처는 개방형직위나 공모직위를 법정 상한선인 20% 이상으로 확대해 공직을 민간 등에 개방할 방침이다. 또 전문성 강화에 목표를 두고 신규인력 충원, 승진, 보직관리, 교육 훈련을 추진한다.

안전처는 지난 1일부터 공모를 시작한 안전감찰관, 지진방재과장, 재난보험과장, 민방위교육원 재난안전교육과장(개방형 직위) 외에 특수재난실 8개 직위에 대해서도 이달 중순 공모를 시작할 계획이다. 5급 이하 직위도 다른 부처 경력자와 지방자치단체 현장 전문가를 대상으로 공모를 시작하고 민간전문가도 임기제 공무원으로 선발한다.

홍인기 기자 ikik@seoul.co.kr
2014-12-03 2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근심·걱정 잊고 노을 속 힐링…행복한 중랑의 가을

류경기 구청장의 ‘가을빛 동행’

서초, 골목길 활용 아이디어 138건 발굴

옹벽 수직정원·바닥 조명 등 제안

강남, 새마을부녀회와 ‘사랑의 김장’ 나눔

취약계층 475가구·아동시설 전달

‘명품 구로올레길’ 따라 1000여명 가을숲길 걷는

7일 개웅산공원~천왕산캠핑장 장인홍 청장 “걷기문화 확산을”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