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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금형 전 부산경찰청장 청예단 고문 위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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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금형 전 부산경찰청장
이금형 전 부산경찰청장 청예단 고문 위촉
푸른나무 청예단(청소년폭력예방재단, 이사장 민병성)은 최근 용산구 갈월동 청소년미디어센터소재에서 위촉식을 갖고 이금형 전 부산지방경찰청장을 국가 중요 현안인 학교폭력 및 성폭력을 예방하고 청소년인권 보호에 앞장서 봉사활동을 할 수 있도록 고문으로 위촉했다. 이 전 청장은 2013년 제38대 경찰대학장, 2014년 제24대 부산지방경찰청장을 지냈으며 학교폭력 근절을 위해 노력했다.


 청예단은 학교폭력 해결을 위해 민간의 힘으로 1995년 설립한 단체로서 20여년간의 시민운동과 정책 반영을 위해 노력해왔다.

김주혁 선임기자 happyhome@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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