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달빛야장’ 6곳 상생협약…주민·상인이 상생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외인관광객, 올 1~8월 서울서 7조 썼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문화발전부터 경영혁신까지…강동문화재단, 행정안전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강서구, 달빛 아래 전통시장 6곳 릴레이 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전북 ‘상용차부품 주행시험장’ 착공식 개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전북 상용차부품 주행시험장 착공식/ 전북도청 제공
전북자동차기술원은 12일 군산시 옥구읍에서 ‘상용차부품 주행시험장’ 착공식을 개최했다.

‘상용차부품 주행시험장 착공 사업’은 정부가 2012년부터 ‘수출전략형 미래그린 상용차부품 기술개발사업’의 일환으로 지원하고 있는 사업이다.

전북도는 총 43만 5017㎡ 규모의 부지에 사업비 502억 5000만원을 투입해 시험장을 건설할 예정이다.

이 시험장은 국제표준화기구(ISO)에 맞춰 구상돼 완성차와 부품의 신뢰성 시험·평가·인증을 원루프(One-roof·한지붕)로 지원하도록 설계됐다.

도는 관련 기관과 기술협약 양해각서(MOU)를 체결해 완공 이후 시험장의 활용성을 높이고 국제적 수준의 엔지니어링 서비스를 지원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

도 관계자는 “우리나라는 자동차산업 강국으로 성장했지만 상용차산업은 아직도 많은 지원이 필요하다”라면서 “상용완성차 판매량의 60% 이상을 수입차가 차지할 정도로 최근 산업의 여건이 열악한 실정이다”라고 지적했다.

관계자는 또 “전북도가 국내 중대형 상용차의 94%를 생산하고 있는 만큼, 상용차산업이 도 제조업과 수출의 최선봉에 서 있는 중요산업”이라면서 “전국 최초 상용차부품 주행시험장 건설을 토대로 기술 경쟁력을 확보해 2020년까지 상용차 20만대 생산을 위한 거점 클러스터를 이룰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지방정부·중앙당 잇는 ‘가교’… 막힌 현안 풀겠다

민주당 전국기초단체장協 대표로 선출된 이승로 성북구청장

박운기 구청장 ‘경청의 100일’… 주민 1226명

현장 289회 찾아 서대문 현안 청취

재건축은 당기고 청년정책 현실로… 민선 9기 서초의

AI 등 신성장정책 방향 구체화 전성수 청장 “주민소통 최우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