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민 4명 중 3명은 아리수 마신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AI로 흡연 제로”… 서초, 스마트 금연도시 선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강동선 아동 안전…어린이보호구역 등 교통안전시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대문, 4년 만에 주민자치회 부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 중구 “60년 넘게 산 본토박이 찾습니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60년 넘게 살아온 토박이를 찾습니다.


서울 도심의 중심인 중구에 오랫동안 거주한 ‘중구 토박이’를 찾는다.

중구(구청장 최창식)는 1955년 10월1일 이전부터 중구에서 계속 60년 이상 거주했으면서 실제로 주민등록이 된 사람을 모집한다고 30일 밝혔다.

이 행사에 참여하고 싶은 사람은 신고서에 성명, 주소, 거주기간, 집안의 자랑거리, 최초 정착지역과 연대, 거주지에 대한 옛 기억을 써서오는 8월31일까지 각 동 주민센터에 내면 된다.

구는 토박이 신청자들을 직접 면담하고 주민등록표, 동적부, 가족관계증명서, 제적등본 등 관련 조사를 해 토박이로 확정할 계획이다. 대상자들에게는 10월 구민의 날 행사 때 ‘토박이패’를 준다.

현재까지 발굴된 중구 토박이는 총 196명으로, 이 중 최고령자는 올해 94세인 명동 거주자 박규원씨다. 또 중구에 가장 오래 산 구민은 5대조부터 150년간 중림동에 거주하는 홍보물(90)씨다.

이들은 1999년 12월 중구토박이회를 구성해 중구 전통문화 계승을 위한 행사를 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숲과 레포츠 함께 즐긴다… 노원이 그리는 ‘미래 경

서준오 구청장 ‘노원 3.0’ 청사진

‘소통 행정’ 펼치는 강서, 주민자치회·통장 워크숍

주민자치 활성화 위해 머리 맞대 진교훈 구청장, 현장서 즉문즉답

데이터센터 갈등, 구민 지혜로 푼다

영등포신청사·돌봄 등 10대 현안 주민 200명이 ‘민회’서 토론·결정 조유진 청장 “주민뜻 구정 반영”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