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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영수-김혜련 서울시의원 ‘신림선 경전철 토론회’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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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림선 기공식 계기 경전철 토론회’가 지난 18일 동작문화복지센터에서 열려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앞줄 왼쪽 세번째와 네번째가 최영수, 김혜련 서울시의원. 사진 서울시의회 제공
10개 경전철 중 가장 먼저 착공하는 ‘신림선 기공식 계기 경전철 토론회’가 지난 18일 동작문화복지센터에서 전병헌 국회의원(새정치민주연합,동작구갑),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최영수 의원(새정치민주연합, 동작1), 김혜련 시의원(새정치민주연합, 동작구 제2선거구)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날 토론회는 새정치민주연합 최고위원인 전병헌 의원이 주최했으며, 10개 경전철 중 가장 먼저 개최되는 신림선 기공식(올 9월 7일 예정)을 앞두고, 경전철 건설의 진행경과 및 추진계획을 알리면서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하는 시간을 갖는 의미있는 자리로 마련됐다.

동작구를 지나는 신림선, 난곡선, 서부선은 지하철 1,2,7,9호선과 이들 노선간 연계를 통해 환승이 가능하도록 구간연장이 계획되었다.

이들 구간의 연장으로 인해 동작, 난곡, 신림 등 서남부지역에서 여의도를 지나 신촌 등 서북부지역으로의 이동이 용이해질 뿐만 아니라 서울전역으로의 이동도 편리해진다.

최영수 서울시의원은 “경전철은 교통혼잡이나 온실가스 배출을 줄이는 저탄소 녹색교통이다. 또한 경전철 역세권 개발은 지역 상권과 경제를 활성화시켜 지역균형발전을 가능하게 한다.”라며, “경전철 건설 사업이 차질없이 진행되려면, 가장 중한 것이 예산확보이다. 앞으로 예산확보가 적기에 잘 이루어지도록 노력할 것을 약속드린다.”고 덧붙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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