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2028년까지 재개발·재건축 8만 500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중랑의 참여형 복지 ‘사랑넷’, 국민이 체감한 혁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금천구, 행안부 지방자치단체 혁신평가 ‘우수’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중구 남대문시장, 걷기 더 즐거워진다…6월까지 ‘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최영수-김혜련 서울시의원 ‘신림선 경전철 토론회’ 참석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신림선 기공식 계기 경전철 토론회’가 지난 18일 동작문화복지센터에서 열려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앞줄 왼쪽 세번째와 네번째가 최영수, 김혜련 서울시의원. 사진 서울시의회 제공
10개 경전철 중 가장 먼저 착공하는 ‘신림선 기공식 계기 경전철 토론회’가 지난 18일 동작문화복지센터에서 전병헌 국회의원(새정치민주연합,동작구갑),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최영수 의원(새정치민주연합, 동작1), 김혜련 시의원(새정치민주연합, 동작구 제2선거구)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날 토론회는 새정치민주연합 최고위원인 전병헌 의원이 주최했으며, 10개 경전철 중 가장 먼저 개최되는 신림선 기공식(올 9월 7일 예정)을 앞두고, 경전철 건설의 진행경과 및 추진계획을 알리면서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하는 시간을 갖는 의미있는 자리로 마련됐다.

동작구를 지나는 신림선, 난곡선, 서부선은 지하철 1,2,7,9호선과 이들 노선간 연계를 통해 환승이 가능하도록 구간연장이 계획되었다.

이들 구간의 연장으로 인해 동작, 난곡, 신림 등 서남부지역에서 여의도를 지나 신촌 등 서북부지역으로의 이동이 용이해질 뿐만 아니라 서울전역으로의 이동도 편리해진다.

최영수 서울시의원은 “경전철은 교통혼잡이나 온실가스 배출을 줄이는 저탄소 녹색교통이다. 또한 경전철 역세권 개발은 지역 상권과 경제를 활성화시켜 지역균형발전을 가능하게 한다.”라며, “경전철 건설 사업이 차질없이 진행되려면, 가장 중한 것이 예산확보이다. 앞으로 예산확보가 적기에 잘 이루어지도록 노력할 것을 약속드린다.”고 덧붙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구청장이 발로 뛰는 ‘섬김행정’ 송파구민 얼굴에는

서강석 구청장, 27개동 순회 마무리

강남, 통합돌봄 필요한 퇴원 환자 지원

지역 내 의료기관 6곳과 MOU

마포, 160억 투입해 전통시장 살린다

망원·월드컵·농수산물시장 등 5년간 시설 개선·활성화 나서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