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겨울철 화재 대비… 2000가구에 소화기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서 시작한 버스정류소 온열의자, 정부혁신 최초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노원, 11년 연속 ‘독서경영 우수 직장’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동빙고에 열린 어린이영어책 세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상생에 300억… SK인천석유화학, 지역 환경 개선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SK인천석유화학이 공장 인근 주민과의 상생을 위해 300억원을 들여 주거환경 개선, 교육 지원 등 다양한 지원사업을 펼치기로 했다.

SK화학은 26일 이재환 사장과 이정의 주민협의회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4대 화합·상생사업에 300억원을 투입하기로 협약을 맺었다. SK화학은 우선 상대적으로 낙후된 공장 인근 단독주택과 아파트의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방음벽·방호벽을 설치하기로 했다. 또한 주민 자녀들에게 장학금과 교복을 지급하고 학습 지원, 방과후 교육, 진로탐색 캠프 등도 제공한다.

아울러 취약계층과 복지시설을 대상으로 공헌활동을 대폭 늘리고 문화예술 공연, 인문학 특강 등 문화·복지 프로그램도 개설한다.

SK화학은 지난 2년여 동안 화학물질 유출과 공장 증설 문제 등으로 주민들과 갈등을 빚어 왔다.

이재환 SK인천석유화학 대표는 “유가 하락 등으로 수천억원의 누적 적자가 생기는 등 매우 어려운 상황이지만 지역의 대표 기업으로서 나눔과 봉사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김학준 기자 kimhj@seoul.co.kr
2016-01-27 1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근심·걱정 잊고 노을 속 힐링…행복한 중랑의 가을

류경기 구청장의 ‘가을빛 동행’

서초, 골목길 활용 아이디어 138건 발굴

옹벽 수직정원·바닥 조명 등 제안

강남, 새마을부녀회와 ‘사랑의 김장’ 나눔

취약계층 475가구·아동시설 전달

‘명품 구로올레길’ 따라 1000여명 가을숲길 걷는

7일 개웅산공원~천왕산캠핑장 장인홍 청장 “걷기문화 확산을”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