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이륜차 소음 10월까지 상시 단속한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양재천·여의천 만나는 거기, ‘물멍’ 명당 갈래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혼자여도 안심하세요…강북구, ‘안심꾸러미·침입감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화재 걱정 덜어드려요”…양천구, 상인 보험료 연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현대중공업 노조, 인력 전환배치 반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현대중공업의 인력 전환배치가 노조의 반발로 논란을 빚고 있다.

1일 현대중공업에 따르면 회사는 전기전자본부 인력 170명과 엔진본부 81명, 건설장비본부 30명을 조선사업본부로 전환배치하기로 했다. 인력이 필요한 조선사업본부에 배치해 경쟁력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현재 전기전자와 엔진, 건설장비본부는 유가 하락과 경기 침체, 물량 부족, 실적 부진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것으로 알려졌다. 건설장비본부 대상자 30명은 지난달부터 이미 전환배치를 위한 직무교육을 받고 있다. 회사는 전환배치 때 본인 의사를 우선 반영하고, 노조가 이의를 제기하면 협의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와 관련, 노조는 “회사의 일방적인 전환배치는 받아들일 수 없다”며 반발하고 있다. 노조는 최근 임시대의원대회에서 전환배치를 저지하기로 결의하고, 강행하면 투쟁하기로 했다.

울산 박정훈 기자 jhp@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서대문구·연세대학, ‘생활체육’ 손잡았다

신촌캠 야구장 주말마다 개방

동작, 한강변 천문대서 ★ 봐요

노들역 인근 ‘본동 명소화 사업’

어르신 위로하는 따뜻한 갈비탕… 서대문 두 번째 ‘

이성헌 구청장, 2호점 준공식 참석

해방촌 공영주차장 주차면 2배 ‘쑥’

복층화 완료… 주차 24→49면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