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북횡단선·난곡선 등 6개 철도 추진… 서울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3년 연속 우수 자치구…은평구, 서울시 동행센터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6월엔 중구 골목상권 투어 어때요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영등포가 바꾼 서울시 제도…재개발·재건축 전선 묻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현대중공업 노조, 인력 전환배치 반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현대중공업의 인력 전환배치가 노조의 반발로 논란을 빚고 있다.

1일 현대중공업에 따르면 회사는 전기전자본부 인력 170명과 엔진본부 81명, 건설장비본부 30명을 조선사업본부로 전환배치하기로 했다. 인력이 필요한 조선사업본부에 배치해 경쟁력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현재 전기전자와 엔진, 건설장비본부는 유가 하락과 경기 침체, 물량 부족, 실적 부진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것으로 알려졌다. 건설장비본부 대상자 30명은 지난달부터 이미 전환배치를 위한 직무교육을 받고 있다. 회사는 전환배치 때 본인 의사를 우선 반영하고, 노조가 이의를 제기하면 협의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와 관련, 노조는 “회사의 일방적인 전환배치는 받아들일 수 없다”며 반발하고 있다. 노조는 최근 임시대의원대회에서 전환배치를 저지하기로 결의하고, 강행하면 투쟁하기로 했다.

울산 박정훈 기자 jhp@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지구촌 미식 향연에 성북이 ‘북적’

‘세계음식축제 누리마실’ 성황

광진구, 전국 최초 ‘임산부 러닝’ 흥행 잇는 ‘유

14일 뚝섬한강공원서 2.3㎞ 코스 현장에서 영유아 예방접종 안내

구로 청소년 토론의 장 ‘그린나래’ 활짝

대의원회에 중고교생 100명 참여 청소년축제 슬로건 등 의견 공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