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고척돔 지붕 철골 97개 보강 완료…11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건축문화제에 4만명 발길…건축 보고 배우고 체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동, 서울시 특별조정교부금 52억 확보…현안 사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일자리 찾고 취업 지원 받아요…‘2026년 성북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공공기관 올해 고졸 신규채용 늘린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작년보다 3% 늘어난 2137명

공공기관들이 올해 고졸 직원 신규 채용 규모를 지난해보다 소폭 늘릴 전망이다.

9일 기획재정부에 따르면 올해 고졸 채용 계획이 있는 공공기관은 119곳이고, 전체 채용 규모는 2137명이다. 지난해(2075명)보다 3.0% 늘어났다.

올해 고졸자 채용 규모가 큰 기관으로는 한국전력공사(270명)와 한국수력원자력(183명), 한국철도공사(162명), 국민건강보험공단(80명)이 꼽힌다. 공공기관 유형별로는 공기업이 988명, 준정부기관 656명, 기타공공기관이 493명이다.

시간선택제 일자리와 관련해서는 올해 공공기관 97곳이 872명을 채용한다. 지난해(817명)보다 6.7% 증가했다.

기재부 관계자는 “올해 경제정책의 초점이 일자리 창출인 만큼 주기적으로 공공기관의 채용 실적을 점검하고 채용 제도를 개선해 공공 부문의 고용 여력을 확충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파악된 채용 계획은 잠정 규모로 기관 사정에 따라 실제 채용 과정에서 변경될 수도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기재부는 지난해 11월 ‘2015 공공기관 채용정보 박람회’를 개최하면서 올해 전체 공공기관의 채용 계획을 전년보다 4.8% 많은 1만 8518명이라고 발표한 바 있다.

세종 강주리 기자 jurik@seoul.co.kr
2016-02-10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양천 청년들이 차린 ‘정책 한 상’… “등수 상관없

청년정책 레스토랑 간 이기재 구청장

중구 주민 3500명, 한양도성 세계유산 등재 반대

11월 5일, 신당누리센터 대강당서 2차 주민설명회

서울형 통합돌봄, 1만 4000명에 평균 4.8건

내년 지원 대상 확대…퇴원환자 지원하는 ‘중간집’ 시범운영

전통시장 살리는데 일가견 있는 강북

자치구 유일 행안부장관 표창 정창수 청장 “머무는 상권으로”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