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구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률 94% 돌파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주민 안전에 신속 출동까지 달성…영등포 당산지구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 사당역 중앙버스정류장 횡단보도 추가해 인파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마포, 여름 통합 수방체계 본격 가동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DMZ 대성동 기록전시관 개관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행정자치부는 3일 경기 파주시 대성동에서 마을 기록전시관 개관식을 가졌다. 대성동은 1953년 정전협정에 따라 남북이 비무장지대(DMZ) 안에 민간인 거주지를 하나씩 두기로 합의하면서 북쪽 기정동 마을과 마주 보도록 설계해 조성된 곳이다. 전시관은 광복 70주년을 맞아 지난해부터 추진한 ‘대성동 프로젝트’에서 맺은 첫 결실로 공회당 2층 건물을 리모델링한 것이다. 전시관엔 ‘세상에 존재하는 단 하나의 특별한 땅’을 주제로 DMZ의 역사적 배경과 현황, 금단의 땅에서 평화의 땅으로 거듭난 DMZ의 의미를 재조명한 문서와 영상 등 자료를 선보인다.


송한수 기자 onekor@seoul.co.kr
2016-06-04 2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양천, 하반기 청년 행정인턴 50명 모집

일반 20명·특화분야 30명 선발 19~29세 대학생·미취업 청년

정창수 강북구청장 당선인 “강북 100가지 변화 만

종합체육센터·미아3재정비구역·신청사 건립 현장

구로구, 풍수해 대비 위험 간판 철거 시연

불법광고물 근절 캠페인 병행…안전한 옥외광고문화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