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남권 최초 공립·뉴미디어 특화 미술관, 서서울미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금천구, 희망온돌 ‘역대 최대’ 21억 6000만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남구 교육경비 357억 편성… 서울 최고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노원구, 노원교육플랫폼 진학아카데미 운영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공무원시험 합격자 발표 빨라진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가산점 정보 공유로 처리 단축…9급 지방 공채시험부터 적용

지방공무원 공채시험 합격자 발표가 지금보다 3~5일 빨라진다.

행정자치부는 15일 공무원시험 가산점 정보 보유 기관인 국가보훈처, 대한상공회의소, 한국산업인력공단, 한국기술자격검정원과 ‘가산점 자격 정보 공동 이용 시스템 구축’ 협약을 맺었다. 새로운 시스템은 18일 서울을 제외하고 16개 시·도별로 동시에 필기시험을 실시하는 9급 공채에 처음 적용된다.

다만 행자부는 안정적인 시스템 운영을 위해 연말까지 기존 시스템과 함께 적용한 뒤 차차 보완해 내년부터 본격 가동한다. 따라서 올해 가산점을 받으려는 수험생은 현재처럼 필기시험 전후에 ‘인터넷 원서 접수 센터’(local.gosi.go.kr)에 따로 신청해야 한다.

지금까지 지방자치단체에선 해당 기관에 공문을 통해 확인한 뒤 수작업으로 가산점을 부여해 오류 위험마저 적잖았다.

이로써 7일 이상 걸리던 가산점 정보 처리를 1~2일로 줄이게 됐다. 또 자격 정보 보유 기관끼리 연계해 자동으로 사실을 확인한다. 행자부 관계자는 “가산점 정보 보유 기관에선 시·도의 동일한 요구 사항을 반복적으로 처리해야만 해 현안 업무에 지장을 받는다”며 “이번 시스템 구축으로 자격 정보 조회에 건당 1∼3시간 허비하는 등의 부작용을 해소할 수 있다”고 말했다.

송한수 기자 onekor@seoul.co.kr
2016-06-16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강북 “올 4·19문화제, 문화콘텐츠 다양화”

‘2026 국민문화제 위원회’ 출범식 “민주주의 가치 일상 공유 축제로”

새봄 고품격 문화예술공연 성황…“계속 살고 싶은 송

‘신춘음악회’ 간 서강석 구청장

강서, 미취학 아동·초등생 독후 감상화 공모

구립도서관, 주제 도서 9권 선정 16일~5월 15일 교보문고서 접수

용산, 상권 위기 조기 포착… 급격 재편·붕괴 막는

‘젠트리피케이션 분석 체계’ 구축 위험 상권 임차·임대인 공존 모색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