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청년주택’ 7만 4000가구 2030년까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성동… 합계출산율 2년 연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금천구, 불법 광고물 수거하면 최대 100만원 보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산림복지 꺼낸 노원… 숲의 진수 온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대구시, 전국 최초로 외국인 의료관광객 ‘상해보험’ 상품 선보여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대구시가 대구를 방문하는 외국인 의료관광객을 대상으로 모든 상해 범위를 보장하는 보험상품을 선보인다.

대구시는 20일 전국 최초로 동부화재해상보험㈜과 ‘대구의료관광 안심보험 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이 상품의 보험기간은 오는 24일부터 1년간이며, 대구를 방문하는 외국인 환자 6000여 명이 보험 혜택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보험 서비스 내용은 대구에서 의료관광 중 상해·사망·후유 장애가 발생할 경우 1인당 최고 5000만원이 지급된다. 의료사고 등으로 체류기간이 늘어날 경우에는 체류 연장 비용이 1인당 100만원까지 지원된다.

이번 의료관광 안심보험은 대구지역에서 이뤄지는 의료관광 관련 전 영역의 상해를 보장한다. 이는 기존에 시에서 건강검진을 받고자 하는 외국인을 대상으로 진행하던 ‘대구의료관광 건강검진 안심보험’ 상품보다 더 넓은 범위의 상해를 포함한다.



김연창 경제부시장은 “앞으로도 의료관광객 증가세를 지속적으로 유지하기 위해 안전한 의료관광을 위한 제도적 안전장치를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외로운 주민 없도록”… 도봉, 예방 중심 마음건강

2호 마음편의점 간 오언석 구청장

등하교 지킴이 성북, 교통안전 캠페인 실시

구청·종암경찰서 등 50명 참여 17개 초교에 지도사 65명 배치

“역대 최대 지원”…영등포구, 소상공인 특별보증 3

지난해 대비 88억원 증액, 2%대 저금리 대출

서울서 가장 뜨거웠던 강서의 ‘희망온돌’

전년보다 32억 증가한 80억 모금 목표액의 3.2배… 역대 자치구 1위

츮  ڶŸ Ÿ&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