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상수도 누수 최초 신고하면 3만원 상품권…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강동, 삶의 기준 높인다…민선 9기 111개 공약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강북’에 총리 표창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바쁜 어르신도 밤 9시까지 복지관 이용한다…강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광명시민 76% “양기대 시장 잘하고 있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취임 2년 시민 1000명 설문

‘광명동굴’로 창조경제의 원형을 만들었다고 평가받는 양기대 경기 광명시장에 대한 광명시민들의 만족도가 76%로 매우 높게 나타났다.


양기대 광명시장
TNS코리아가 광명시민 1000명을 대상으로 ‘양 시장의 취임 2년 시정업무 평가’ 여론조사를 한 결과 ‘잘하고 있다’가 76.1%로 나왔다고 광명시가 29일 밝혔다. 이는 ‘잘못하고 있다’는 응답 12.4%보다 6배 많은 것이다. 지난해 6월 실시한 시정만족도 조사 결과보다 긍정 평가가 9.3% 포인트 높은 수치라고 광명시는 밝혔다. 시는 양 시장의 시정운영 만족도가 70%를 넘어선 것은 단체장으로서 매우 이례적인 결과라고 평가했다.

구체적으로는 ‘KTX광명 역세권 변화 등으로 시 가치가 상승하고 있다’가 36.8%로 가장 만족도가 높았고 ‘광명동굴의 유명 관광지 부상 등 시가 변화·발전하고 있다’가 30.9%로 두 번째, ‘일자리 창출 등 시민 생활 안정에 노력한다’는 12%로 세 번째였다.

‘민생 전반’에 대한 만족도 평가에서는 광명시민 78.7%가 ‘만족한다’고 응답했다. 민생에서 가장 만족하다는 분야는 교통환경(23.5%)이었고 주거생활환경(17.3%), 사회복지(11.6%) 순으로 나타났다. ‘광명시가 수도권의 다른 도시에 비해 살기 좋다’는 응답도 59.1%나 됐다.

양 시장은 “광명시의 미래를 위해 시민들 삶의 질을 개선하는 데 최선을 다했을 뿐”이라며 “여론을 시정에 잘 반영해 더 살기 좋은 광명, 미래로 성장하는 광명을 만드는 데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명선 기자 mslee@seoul.co.kr
2016-06-30 1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종로 100일… 새로운 내일 위한 시간” [현장

유찬종 구청장 소통라운지 운영

‘이토록 창의적인 성수’ 23만 몰렸다

‘크리에이티브×성수’ 최대 인파 미디어아트·무용·강연·투자유치 유보화 “기업·창작자·시민 연결”

양천 ‘2호선 신정지선 연장’ 촉구

김포시와 대광위에 연장안 제출 이기재 “신월동 교통난 해결 위해”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