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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학기제 ‘숲’ 인식 높이기 위한 산림교육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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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 자유학기제 본격 시행에 맞춰 산림청이 산림교육 프로그램을 확대한다.

24일 산림청에 따르면 올해 2학기 자유학기제에 맞춰 680여회의 산림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할 계획이다. 자유학기제 산림교육 참가자는 2014년 1만명에서 2015년 2만명으로 증가했고 올해 3만명에 달할 것으로 추산됐다.

산림청은 2014년 교육부와 자유학기제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이후 산림교육시설, 산림교육 전문가, 산림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각 프로그램에는 산림공무원·연구사·헬기 조종사·헬기 정비사 등 직원들이 직접 교육을 진행한다.

산림교육 프로그램은 숲 오감체험과 숲속 트레킹, 목공예 체험, 식물학자 되어보기, 도전 나도 숲 해설가 등이 있으며 우수 산림 경영지를 방문하거나 산림교육센터, 자연휴양림, 수목원 등을 견학하는 코스도 운영한다. 국립수목원·국립산림과학원·국립품종관리센터·산림항공관리소를 연계한 산림관련 직업 체험·진로탐색 교육이 호응을 얻고 있다.

또 부처간 협업으로 장성 숲체원과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이 함께하는 캠프형 진로체험 프로그램 ‘빛의 숲에서 나래의 숲까지’를 3회 실시할 계획이다.


이순욱 산림교육문화과장은 “숲에서의 활동은 학생들의 스트레스 해소와 탐구력·창의력 향상에 도움을 준다는 연구결과가 있다”면서 “학생들이 산림에 대한 가치와 보전에 대한 인식 제고를 위해 다양한 산림교육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대전 박승기 기자 skpark@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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