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목역세권 지상 40층·2195가구 재개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어르신 위해 거리에 ‘까치의자’ 둔 강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물샐틈없는 대비… 송파는 ‘무사고’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성북, 복합재난에도 안전…‘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철도화물 대체 수송車 고속도로 통행료 면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철도 화물 대체수송 차량은 고속도로 통행료를 내지 않아도 된다.

최정호 국토교통부 2차관은 29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이런 내용의 철도파업 관련 비상수송 대책을 발표했다. 국토부는 철도파업에 따른 물류 차질을 해소하기 위해 화물 열차를 추가 투입하고, 대체 수송 차량에 대해 이날 정오부터 고속도로 통행료를 면제했다.

트레일러 중량 제한도 일부 완화할 계획이다. 철도파업 사흘째인 이날까지 KTX와 수도권 전철, 서울과 부산의 출퇴근 지하철은 정상 운행되고 있지만, 컨테이너의 일일 열차 수송량은 평소 2230TEU(1TEU는 20피트 길이 컨테이너 1개)에서 1320TEU로 감소했다. 화물열차 기관사를 여객수송 열차에 투입하면서 화물 수송량이 30%까지 줄어 물자 수송에 차질을 빚고 있다.

세종 류찬희 선임기자 chani@seoul.co.kr

2016-09-30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G밸리 기업의 해외 진출, 구로가 물심양면 돕는다[

‘스텝 2026’ 찾은 장인홍 구청장

우산 고치고 절임배추 예약… 성동 ‘생활밀착의 날’

내일 왕십리광장서 19개 프로그램 칼갈이·자전거 수리 등 불편 해소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