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추석엔 ‘서울달’ 아래서 소원 빌어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통근길에 그늘을” 서울시, 그늘보행권 사업 본격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리풀, 원더풀” 반포대로 음악축제 28만명 열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꽃길 따라 빛길 따라 흐르는 안양천… 잊지 못할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울산과기원, 생체효능검증실 우수동물실험시설 지정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울산과학기술원(UNIST)은 20일 생체효능검증실이 식품의약안전처가 인증하는 우수동물실험시설로 지정됐다고 밝혔다. 현재 국내 우수동물실험시설은 UNIST를 비롯해 8곳이 있다. 우수동물실험시설에 지정되려면 수의사와 동물실험 경력이 3년 이상인 전문가를 각각 1명 이상 확보해야 하고 사육실, 실험실, 검역실, 수술실, 부검실, 폐기물보관실 등을 따로 갖춰야 한다.


UNIST 생체효능검증실은 2010년 기획 단계부터 실험 목적에 맞게 설계됐다. 2013년 1월 본격적으로 문을 열면서 수의사 등 전문 인력을 갖추고, 표준작업서를 마련해 운영한다. 현재 실험용 쥐를 사육하며 이들을 이용해 비만이나 당뇨 같은 대사질환과 암, 알츠하이머 등을 연구한다.

울산 박정훈 기자 jhp@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노원구, ‘온AI’ 시범 지자체 선정…공공행정 AI

행정안전부 지능형 업무관리플랫폼 지방정부 시범서비스 자치구 선정 3월 도입한 ‘노원GPT’ 1150명 가입

강남 조례, 지루한 훈화 아닌 ‘토크 콘서트’로

김현기 구청장, 열린 소통 앞장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