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광복 81주년 기쁨’ 예술로 되새긴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위험에서 예방으로… 세계가 인정한 강남의 마약류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개관 첫돌 맞은 강동중앙도서관… 다양한 문화·예술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화재 때 문 두드려 주민 대피시킨 경비원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나눔카·도시민박·옷 대여… DDP서 공유경제 만나자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6~7일 ‘공유서울 페스티벌’

휴먼 라이브러리, 나눔카, 도시민박, 면접용 정장 대여 등 공유경제의 최신 흐름을 한자리에서 볼 수 있는 행사가 열린다.

서울시는 11월 6∼7일 동대문 디자인플라자(DDP)에서 32개 공유기업·단체와 전문가가 참가하는 ‘2016 공유서울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서울시와 각 자치구, 수원시, 전주시, 성남시 등 공유도시 정책을 펴는 10개 지방자치단체가 ‘공유도시 정책협력 공동선언문’을 발표하고, 박람회와 국제 콘퍼런스도 함께 치러진다. 6일 개막식에는 박원순 시장 등 500여명이 참석하고 집을 공유하는 사이트인 ‘에어비앤비’ 창업자 조 게비아가 영상으로 축사를 한다. ‘공유기업 존’과 ‘공유도시 존’에서는 각각 기업별 공유 아이템, 지자체 공유정책을 돌아볼 수 있다.

콘퍼런스에서는 서울시 공유경제 국제자문단 위원이자 공유운동 웹진 ‘셰어러블’(Sharerable) 공동창립자인 닐 고렌플로가 ‘글로벌 공유경제 흐름 속 공유도시 서울의 의미’를 발표한다. 자세한 문의는 공식 홈페이지(seoulsharingfestival.com) 및 서울시 사회혁신담당관(02-2133-6320).

이재연 기자 oscal@seoul.co.kr
2016-10-31 2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고민이든, 민원이든, 동작 is 뭔들 [현장 행정]

류삼영 구청장 주2회 ‘소통데이’

“서대문의 가장 큰 자산은 9개 대학”… 이대 공학

‘공대 출신’ 박운기표 대학연계교육

경비원 취업 준비, 마포와 함께하세요

40명에 무료 법정교육·취업 지원

은평 중장년 온라인 창업역량 ‘커짐’, 인생 2막도

40~64세 ‘다시온창업스쿨’ 모집 김미경 구청장 “중장년에 새기회”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