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육아 늘면 부담은 ‘뚝’ 행복은 ‘쑥’… “서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하루에만 3900명… 서대문 명소 홍제폭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동에서 ‘읽고 마시고 예술하라’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동대문 ‘왕산로 빛의거리’ 최우수상 수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시의회 김태수의원 “관광취약계층 문화이용권 지급 추진”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시의회 김태수 의원(중랑2. 더불어민주당)은 장애인과 저소득층을 위한 여행 등 관광 활동 장려를 골자로 한 서울시 관광취약계층을 위한 관광 활동지원 조례 제정안을 발의했다고 25일 밝혔다.

이 조례는 관광취약계층의 관광활동 진흥을 위해 서울시장의 책무를 담았다. 시장은 장애인과 저소득층을 위해 관광 기본계획을 세우고 필요한 정책을 마련토록 했다. 또 장애인의 관광활동 권리를 증진하기 위해 예산 지원과 민간참여 촉진을 위해 노력하도록 명문화했다.

또한 관광 활동 중 발생하는 재해·사망 등의 만일의 사고에 대비해 보험에 가입토록 했다. 이어 관광 활동에 적극적인 단체 및 개인에게는 시장 표창을 하도록 하여 시민의 자발적인 참여를 권장했다.


김태수 의원은 “현재 서울시는 시책으로 6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 계층은 숙박·교통·여행사·관광지 등에서 사용할 수 있는 통합문화이용권을 발급하고 있으며 장애인 전용 관광 상품인 배리어프리를 운영하고 있다”고 언급하면서 “장애인과 저소득층이 보다 폭 넓고 다양한 관광복지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제도적 장치가 필요하게 판단돼 조례를 발의하게 됐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동작구청장, 취임 100일도 주민 곁에서

소통데이 연 류삼영 구청장

‘MZ 레트로성지’ 해방촌의 가을밤 [현장 행정]

사흘간 2400명… 상인 “구에 감사” 김경대 청장 “매력 더널리 알릴것”

일반 중학생 교류·친목의 장… 송파구청장배 축구대회

구 중학교 19개교·376명 참여 의료진·안전요원 등 배치 계획

놀이로 분리배출 배우는 ‘마포 자원순환구조대’

어린이집 등 ‘바다 지키는’ 교육 유동균 청장 “습관으로 이어지길”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