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2030년까지 자율주행 시내버스 500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 전체가 디자인 전시장…‘서울디자인위크’ 개막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노후고가 해체공사 안전관리 전면 강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인공지능 카메라, 현장서 위험 감지…서초, ‘엣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시의회 김태수의원 “관광취약계층 문화이용권 지급 추진”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시의회 김태수 의원(중랑2. 더불어민주당)은 장애인과 저소득층을 위한 여행 등 관광 활동 장려를 골자로 한 서울시 관광취약계층을 위한 관광 활동지원 조례 제정안을 발의했다고 25일 밝혔다.

이 조례는 관광취약계층의 관광활동 진흥을 위해 서울시장의 책무를 담았다. 시장은 장애인과 저소득층을 위해 관광 기본계획을 세우고 필요한 정책을 마련토록 했다. 또 장애인의 관광활동 권리를 증진하기 위해 예산 지원과 민간참여 촉진을 위해 노력하도록 명문화했다.

또한 관광 활동 중 발생하는 재해·사망 등의 만일의 사고에 대비해 보험에 가입토록 했다. 이어 관광 활동에 적극적인 단체 및 개인에게는 시장 표창을 하도록 하여 시민의 자발적인 참여를 권장했다.


김태수 의원은 “현재 서울시는 시책으로 6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 계층은 숙박·교통·여행사·관광지 등에서 사용할 수 있는 통합문화이용권을 발급하고 있으며 장애인 전용 관광 상품인 배리어프리를 운영하고 있다”고 언급하면서 “장애인과 저소득층이 보다 폭 넓고 다양한 관광복지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제도적 장치가 필요하게 판단돼 조례를 발의하게 됐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정류장 당기고 의자 놓고… 마포주민 불편 뚝딱 푸는

‘뚜벅이 4년’ 유동균 마포구청장

‘알아두면 쓸데있는’ 강서 취업박람회[현장 행정]

‘일자리 알쓸신잡’ 1000여명 성황

서울 강서구에선 ‘마을행정사’가 무료 행정상담

매주 수요일 오후 3시 유선 상담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