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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 교량에 안전표지·중소기업 실태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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市, 이렇게 바뀝니다

서울시와 산하 기관이 지난해 12월 제시된 의정모니터 의견을 서울 시정에 적극 활용하기로 했다.

서울시는 한강 다리를 통행하는 보행자와 자전거이용자 간 충돌 방지를 위한 통행안내시설 설치에 대해 “한강 교량 20개 가운데 광진교, 잠실철교, 잠수교, 한강대교, 마포대교 등 5개에 자전거도로가 설치돼 있으나 다른 교량들은 자전거와 보행자를 분리하기 힘든 상황”이라면서도 “올해 상반기에 안전표지등을 설치하고 필요하면 음성 안내를 해 사고를 예방토록 하겠다”고 약속했다.

‘중소기업 고용평가제도’ 실시 및 투명한 공개에 대해서도 “우리나라 기업 중 99%를 차지하는 중소기업은 일자리 창출의 원천”이라면서 “중소기업 종합 실태를 구직자에게 공개하면 일자리 판단에 중요한 기준이 될 수 있다고 본다”고 긍정적인 의견을 냈다.

이범수 기자 bulse46@seoul.co.kr
2017-02-24 1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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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