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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의회 여성특별위 위원장에 한명희 의원 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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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의회는 3월 3일 『서울시의회 여성특별위원회』 제1차 회의를 개최하여, 위원장에는 한명희 의원(사진·더불어민주당, 강서4), 부위원장에는 이순자 의원(더불어민주당, 은평1)과 우미경 의원(자유한국당, 비례대표)을 각각 선임했다.

『서울시의회 여성특별위원회』는 서울시 여성정책이 보다 실효성 있게 구현될 수 있도록 관련 제도와 대안을 마련하고자 지난 12월 21일 구성․결의됐으며 2월 17일, 12명의 위원을 선임했다.

이날 위원장으로 선출된 한명희 의원은 “그동안 여성정책을 둘러싼 사회 환경과 관련 법 제도가 크게 변화되어 왔으나, 현재 우리 사회에서의 성별격차는 획기적으로 줄어들지 않고 있는 상황”임을 지적하며, “서울시가 실질적 성평등 도시로 거듭나기 위해서는, 성평등에 대한 서울시의 책무성이 보다 강화하는 등 양성평등 정책 추진체계를 보다 내실 있게 운영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이어 한 위원장은 “서울시의회 여성특별위원회에서는 성평등 한 서울 만들기 위해 실질적이고 깊이 있는 정책 개발에 앞장서 나가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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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