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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창업·일자리 등 ‘10대 청년정책 세부과제’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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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가 올해 시행할 ‘10대 청년정책 세부과제’를 발표했다.

대구시는 ‘2020년 청년희망 대구건설’ 비전에 맞춰 세부과제를 선정했으며 사업비는 1428억원을 책정했다고 21일 밝혔다.

세부과제는 청년창업 성공기반 구축, 청년일자리창출 지원체계 강화, 일자리 미스매치 해소, 지역대학과 협력시스템 활성화, 청년 참여와 교류로 창의적 정책 발굴, 지역 맞춤형 청년통계 생산 및 관리, 대학생 역량강화 및 복지지원, 안정적 거주환경 조성, 청년 예술가 지원 및 글로벌 인재 양성, 청년문화 활성화 기반 마련 등이다.

이들 과제는 대구시가 3대 중점과제로 정한 ‘기회의 도시’, ‘참여의 도시’, ‘즐거운 도시’를 토대로 마련됐다. 기회의 도시 건설은 청소년도시 인프라 확대, 민간연계를 통한 창업자금 지원, 창업교육·보육 강화로 비수도권 최대 청년창업거점으로 도약한다는 것이다. 참여의 도시 건설을 위해 시는 청년정책 태스크포스(TF), 청년위원회, 청년ON 및 청년센터 등을 활용할 방침이다. 또 민간자문단과 협력, 청년들과 행정의 연결고리 역할을 할 계획이다. 즐거운 도시 건설을 위해 59명의 글로벌 예술 인재를 양성하고 젊은 예술인이 창작활동을 할 수 있는 인프라 신설을 추진한다.

김승수 행정부시장은 “올해는 지난해 구축한 소통, 창업, 일자리 기반을 바탕으로 정책을 만들고 발전시켜 청년이 대구에서 꿈을 맘껏 펼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대구 한찬규 기자 cghan@seoul.co.kr
2017-03-22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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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