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문화부터 심야버스까지…서울시 ‘야간경제’ 본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성동구, 전국 일자리대상 ‘최우수상’…서울 유일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광진 첫 모아타운 조합 탄생… 자양동 한강변 46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S밸리의 힘… 일자리 창출에 강한 관악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시의회 김춘수의원 “신길동 밤동산길 방음벽 설치”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차량 소음으로 시달려온 영등포구 신길1동 밤동산길이 ‘노들길 방음벽설치 공사’로 차량소음과 도시미관 확보의 두가지 문제가 동시에 해결 된다.
이는 서울시의회 김춘수 의원(자유한국당, 영등포3)이 신길1동 지역 주민의 오랜 숙원 사업인 이 지역 소음과 열악한 도시미관 문제 해결을 위해 지속적으로 서울시 관계부서에 민원 해결을 요청 하였고, 그 결과 사업 예산 18억원(전액 시비)을 확보함에 따른 것이다.

신길동 밤동산길 옆 (노들길 440m 구간) 방음벽 설치 계획 구간
김 의원은 이 공사가 마무리 되면 차도와 거의 붙어있는 밤동산길 주민들이 자동차 소음의 고통에서 벗어날 수 있을 것이며, 서울의 관문이고 유명 대로인 올림픽대로와 접해있는 지역 특성상 미관이 저해되는 문제점이 동시에 해결될 수 있을 것이라면서 지역 주민의 숙원사업이 결실을 맺게 되어 지역 주민과 함께 기쁨을 나누고 싶고, 앞으로도 지역 현안사항 해결을 위해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노들길과 접해있는 신길 밤동산길 구간 방음벽 설치는 신길역 끝단에서 여의아파트까지 약 440m의 구간으로, 서울시 도시기반시설본부에서 공사를 위한 실시설계를 발주하여 업체 선정 중이며 올 12월까지 공사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운동·문화부터 심야버스까지…서울시 ‘야간경제’ 본격

5년 뒤 야간소비 5조원 창출 등 목표 체육시설 269곳 최대 자정까지 운영 DDP·남산·광화문·한강은 야간명소화 명소 잇는 ‘반딧불이버스’ 새벽 운행

‘1석 3조’ 광진 경로당 외식데이

매주 1900명 식사준비 부담 덜고 사회적 고립 예방, 지역상권 활력 김경호 청장 “자주 뵙고 살필 것”

자두·홍경민 함께 ‘강서 여름밤 페스티벌’

22일 강서대… 팝페라 공연도 진교훈 구청장 “추억 만드시길”

“정비사업,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송파, 28일 구민대상 아카데미 도시정비전문가와 질의응답도 서강석 청장 “쉽게 이해하도록”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