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이륜차 소음 10월까지 상시 단속한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양재천·여의천 만나는 거기, ‘물멍’ 명당 갈래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혼자여도 안심하세요…강북구, ‘안심꾸러미·침입감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화재 걱정 덜어드려요”…양천구, 상인 보험료 연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간판 바꾼 강남거리 얼마나 환해졌게요~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18일부터 우수 간판 전시회

서울 강남구는 오는 18일부터 3일간 구청 1층에서 간판개선사업 우수사례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올 한 해 추진했던 간판개선사업의 우수 사례를 공유하고 올바른 옥외광고물을 홍보하는 자리다.

2007년부터 추진해 온 간판개선사업은 규정에 맞지 않거나 낡고 오래된 간판을 철거하고 그 자리에 거리의 특색과 점포 이미지에 어울리는 아름다운 간판으로 교체하는 것이다.

구는 올해 간판개선대상 집중 지역으로 도곡역에서 대치역까지 남부순환로와 도성초등학교 사거리에서 휘문고등학교 사거리까지 역삼로, 2구간을 선정해 314개의 간판을 모두 교체했다. 학교가 많은 역삼로 일대는 등·하교 시 학생들에게 위험한 불법 간판을 제거하고 주변 경관과 조화된 에너지 절약형 발광다이오드(LED) 간판으로 교체했다.

이번에 전시되는 우수 사례는 집합건물의 난립된 간판을 재배열해 세련되게 표현한 사례들이다.

주현진 기자 jhj@seoul.co.kr
2017-12-14 1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서대문구·연세대학, ‘생활체육’ 손잡았다

신촌캠 야구장 주말마다 개방

동작, 한강변 천문대서 ★ 봐요

노들역 인근 ‘본동 명소화 사업’

어르신 위로하는 따뜻한 갈비탕… 서대문 두 번째 ‘

이성헌 구청장, 2호점 준공식 참석

해방촌 공영주차장 주차면 2배 ‘쑥’

복층화 완료… 주차 24→49면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