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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찬식 서울시의원, 서울시설공단 성금 100만원 한빛청소년대안센터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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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의회 주찬식 의원(자유한국당, 송파1)은 서울시설공단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2017년 한 해 동안 마련한 성금 중 100만원을 지난 18일 사단법인 한빛청소년대안센터에 전달했다고 밝히고 서울시설공단에 감사의 뜻을 전하면서 후원금이 소외된 청소년에게 꿈과 희망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주찬식 서울시의원(왼쪽 두번째)이 지난 18일 서울시설공단이 모금한 청소년 후원금 100만원을 시설공단 임직원들과 함께 한빛청소년대안센터에 전달하고 있다.
송파구 오금로에 위치한 사단법인 한빛청소년대안센터는 1994년부터 지역사회의 학교 밖 위기청소년을 대상으로 교육지원, 보호지원, 자립지원 등을 위한 지원시스템을 운영해 왔다.

이날 전달한 후원금은 서울시설공단의 임직원들이 취약계층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자 2017년 한 해 동안 한끼 식사비 기부 등을 통해 정성껏 모은 성금 중 일부이며, 후원금 전달식에 이 지역 시의원인 주 의원이 함께 참석하여 자리를 더욱 빛냈다.


주 의원은 앞으로도 따뜻한 온정을 나눌 곳을 더 많이 발굴하여 더 많은 지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히며, 특별히 우리의 미래인 청소년이 사회로부터 소외되어 꿈과 희망을 잃는 일은 없어야 할 것이며 사회 전체의 지속적인 관심이 필요하다고 피력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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