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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서울 중구에 위치한 충무초등학교에서 열린 제10회 ‘굿네이버스 희망편지쓰기대회’ 발대식에서 4학년 학생들이 우간다의 어린이 사이먼에게 쓴 희망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국제구호개발 NGO 굿네이버스(회장 양진옥·www.gni.kr)는 2009년부터 해마다 빈곤과 전쟁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어린이들을 응원하기 위해 희망편지쓰기대회를 열고 있다. 대회는 오는 5월까지 진행된다. 최해국 선임기자 seaworld@seoul.co.kr
13일 서울 중구에 위치한 충무초등학교에서 열린 제10회 ‘굿네이버스 희망편지쓰기대회’ 발대식에서 4학년 학생들이 우간다의 어린이 사이먼에게 쓴 희망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국제구호개발 NGO 굿네이버스(회장 양진옥·www.gni.kr)는 2009년부터 해마다 빈곤과 전쟁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어린이들을 응원하기 위해 희망편지쓰기대회를 열고 있다. 대회는 오는 5월까지 진행된다.


최해국 선임기자 seaworld@seoul.co.kr
2018-03-14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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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