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는 20일 경남지역 구석구석 관광정보를 한자리에서 살펴볼 수 있는 ‘2018 경남관광박람회’를 23~25일 창원컨벤션센터에서 창원시와 공동으로 개최한다고 밝혔다. 도내 18개 시군을 비롯해 호텔, 레저·스포츠·캠핑 관련 업체 등 80개 기관·업체가 참가하며, 개막식에선 6인조 걸그룹 S2의 공연 등이 펼쳐진다.
창원 강원식 기자 kws@seoul.co.kr
2018-03-21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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