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남부순환로 일부 지하화… ‘서남권 대개조 2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경부선 서울역~당정역 지하화”… 7개 지자체 손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고양 제2자유로 행주나루IC 전면 개통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금천구, ‘독산동 공군부대 부지’ 복합개발 기본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동, 발달장애인 평생교육센터 개소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 강동구가 30일 ‘발달장애인 평생교육센터’ 개소식을 갖는다. 구는 “특수학교를 졸업하고 갈 곳이 없는 성인 중증발달장애인들에게 평생교육의 기회를 제공하고 자립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한 곳”이라고 29일 설명했다.

발달장애인들이 서울 강동구에 위치한 ‘발달장애인 평생교육센터’에서 일상자립생활 수업을 받고 있다. 강동구 제공
구는 지난해 10월 천호공원 인근에 있는 건물 3층을 임대해 공간을 리모델링했다. 센터는 5개 교실, 상담실, 식당, 강당 등으로 조성됐다. 장애인 자녀의 심리안정실인 ‘스누젤렌’도 갖췄다. 구는 사회복지사, 특수교사 등 전문자격증 소지자 12명을 채용했고 교육생은 30명이다. 교육과정은 기본 과정 2년, 심화 과정 2년으로 구성했다. 1년 연장 신청이 가능해 최대 5년까지 교육받을 수 있다. 이해식 강동구청장은 “발달장애인과 함께 살아가는 지역 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범수 기자 bulse46@seoul.co.kr
2018-03-30 1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서대문구, 24시간 정신응급 공공병상 가동

정신 응급상황에 선제 대응…전용 병상 확보

관악·금천구청장, 국토부에 신천신림선 추진 촉구

“5차 국가철도망 계획 반영을” 김윤덕 장관 만나 공식 요청

“작년 일자리 창출 목표 17% 초과 달성… 일자리

10년째 ‘지자체 일자리 대상’ 수상 기업·주민 수요 조사 시스템 호평 여성 참여형 ‘일자리 협의체’ 구성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