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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oT 활용해 불법주차 방지…서대문, 53곳에 시스템 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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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서대문구가 사물인터넷(IoT)을 활용한 불법주차 방지 시스템을 개발해 53곳에 설치했다고 3일 밝혔다. 이 시스템은 IoT로 연결된 카메라, 로고젝터, 스피커로 구성돼 있다. 로고젝터는 이미지와 문구를 바닥에 비추는 조명장치로 야간에 소음을 발생시키지 않으면서도 메시지를 전달하는 효과가 높다.

먼저 카메라가 긴급통행로와 소방도로를 상시 촬영하며 불법 주정차를 자동 감지한다. 10초간 차량이 멈춰 있으면 이동할 때까지 낮에는 ‘스피커 음성 안내’, 밤에는 ‘로고젝터’가 자동으로 작동된다. 단 차량 정체 등을 감안해 정차부터 이동 안내를 시작할 때까지의 시간은 각 도로 상황에 맞게 조정한다.

윤수경 기자 yoon@seoul.co.kr
2018-04-04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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