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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승 서울시의원 “3억 미만 주택도 각종 규제... 도시재정비 개선 절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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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의회 김동승 의원(중랑3, 바른미래당)은 지난 13일 본회의에서 5분 발언을 통해 최근 부동산정책이 난맥상과 모순된 점애 대해 지적했다.

김 의원은 “빈대를 잡기 위해 초가삼간을 태울 수는 없다”고 언급하며, “시가 3억원 미만의 서민주택에 대해서까지 일괄하여 각종 제반 규제를 가하고 있음은 어렵사리 대출을 받아 소규모 빌라라도 매입하여 내 집 장만 하겠다는 서민들에게까지 찬물을 끼얹고 직격탄을 가함으로써 한숨짓는 볼멘소리가 만연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또한 김 의원은 2030 서울플랜에 입각한 지구단위계획의 엄정한 재검토가 절실하며, 심도 있는 검토와 도시재정비계획의 수립이 절실하다고 강조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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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