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허제 후 ‘깜깜이’ 막는다…서울시, 매달 부동산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성북, 골고루 잘사는 희망 도시 선언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시, 올해 전기차 2만 2000대 보급…전환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20일부터 건강도시 서울 담은 ‘서울플래너 202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안전 제일 도시’ 만드는 3區] 싱크홀 걱정 없는 용산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노면하부 동공 74곳 복구

서울 용산구는 최근 도로 함몰 가능성이 있는 ‘동공’(洞空) 74곳에 대한 복구공사를 마쳤다고 25일 밝혔다. 앞서 구가 시행한 3D(3차원) 지표투과 레이더(GPR) 탐사 후속 조치다. 구는 지난해 6~9월 효창원로, 임정로, 새창로 등 지역 주요 이면도로 12곳 56.5㎞ 구간에 대해 GPR 탐사를 시행했다.

일반적으로 도로 함몰은 도로하부 동공 악화로 발생하기 마련이다. 상·하수도 등 노후 지하관로에서 발생된 균열이 동공을 만들고 도로 함몰로 이어지기 쉽다. 이번 조사에서 발견된 동공은 74개나 된다. 1㎞당 1.1개꼴로 서울 시내 평균(0.48개)에 견줘 2배를 웃돈다. 가장 많이 발견된 곳은 신흥로(23개)였고 효창원로(13개)가 뒤를 이었다.

송수연 기자 songsy@seoul.co.kr

2018-06-26 1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의료·요양·돌봄 서비스 하나로 묶는 강동

추가 아동양육비 2배로 인상 장애인연금 지급액 2% 올려

노원구, 어린이도 청년도 ‘내 동네 내 손으로’ 주

축제형 주민총회, 동 단위 의제 발굴 양적으로 질적으로 자치활동 성숙 이끌어

AI부터 로봇까지… 광진 인재들 미래 꿈꾸는 ‘과학

체험관 개관식 간 김경호 구청장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