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윈터페스타 1098만명 찾았다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통합 사고력·자기 주도성 쑥쑥… ‘더 베스트 강동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용산구, 녹사평광장에 체험형 콘텐츠 상시 운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작심 3년이면 최대 60만원” 노원구민 ‘금연’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폭염에 KTX 일부 구간 시속 70㎞ 이하 첫 서행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고속열차 개통 후 첫 사례

13일째 이어진 폭염으로 선로 온도가 60도를 넘으면서 일부 구간에서 KTX 열차가 시속 70㎞로 운행됐다.

자연 재해 등으로 일부 열차가 감속 운행된 적은 있지만 모든 열차에 대한 70㎞ 속도 제한은 2004년 KTX 개통 후 처음이다.

23일 코레일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 14분쯤 천안아산∼오송역 구간 선로 온도가 61.4도를 기록해 고속열차 운행속도를 70㎞ 이하로 서행하도록 긴급 조치했다. 코레일의 ‘고속열차 운전취급세칙’ 중 레일 온도에 따른 운전규제 기준에 따른 조치다.

레일 온도가 55~60도 미만이면 시속 230㎞ 이하로, 60~64도 미만에서는 70㎞ 이하로 운전토록 했다. 또 레일 온도가 64도 이상이면 모든 고속열차 운행을 중지해야 한다. 앞서 코레일은 지난 20일 레일 온도 상승에 따라 경부고속선 천안아산∼오송역, 신경주∼울산, 호남선 익산∼정읍 구간 등 일부 구간에서 KTX 열차가 시속 230㎞ 이하로 서행 운행했다.

코레일은 “폭염으로 선로 온도가 상승하면 레일이 늘어나 뒤틀리는 현상이 일어날 수 있어 안전을 위해 열차를 서행 또는 대기한다”고 설명했다.

대전 박승기 기자 skpark@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강서, 기초지자체 첫 ‘한국 비즈 엑스포’ 3월 개

안양천~개화산 둘레길 완공 등 달라지는 49개 핵심사업 공개

동대문, 노인 일자리 3846명으로 늘렸다

지난해보다 13.8% 468개 확대

구로 마음 편의점 활짝

1인 가구 누구나 잠깐 쉬어 가는 공간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